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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유럽

[유럽] 프라하 시내관광-2

거품없는여행 ....최저가허니문 허니문에어텔닷컴 2015. 7. 29. 21:03

 

안녕하세요 허니문에어텔닷컴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프라하 시내관광에 대해 포스팅 할꺼에요~ㅎㅎ

 

유럽여행을 하면서 신기했던게 몇 가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 트램길이었어요~

우리나라도 물론 전철이 있긴하지만, 이런게 오픈되어서 다니는건 없잖아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저런식으로 버스정류장처럼 되어 있고, 노선도 다달라요

그 노선에 따라 철로를 만들었다는게 참 신기했어요~

예쁘기도하고 ㅎㅎㅎㅎ

 

 

이건 관람차? 비슷한 그런 형식이었던것같아요

이거 지나갈때 와 역시 유럽냄새난다며.. 너무 이쁘다고 난리쳤던 기억이..ㅎㅎㅎ

 

 

프라하성에서 내려와서 바플라프 광장 가던길에 길을 잠시 잃었었는데 만난 풍경이었어요..ㅎㅎ

사람을 봐도 놀래지도 않는걸 보니 이런게 일상인가봐요~

사람들도 빵 부스러기들 나눠주고 사진도 찍고

정말 신기한 광경이었어요~

 

 

 

다시 길을 잘 찾아와서 본 까를교위에서 공연하고 계신 팀이었어요~

까를교위에는 음악공연, 화가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많이 있어요~

숙소사장님께 들어보니 이렇게 까를교위에서는 아무나 공연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장사를 하는것도 아무나 못하는거고, 어느정도 자격이 주워져야만 가능하다고 해요~

그래서 인지 다들 실력이... 대단했어요

이분들 cd를 사는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ㅎㅎ

정말 멋진팀이었습니다~ㅎㅎ

 

 

이분들은 화약탑 아래에서 단체로 공연을 하시는 팀이었는데

인원이 엄청 많았어요~ 노래부르면서 신나게 춤을 추시는데 보는 제가 사람들이 더 신나하더라구요ㅎㅎ

길거리를 지나가면서도 하나하나 다 볼거리들로 가득차서 하루종일 정신없이 지나다녔네요ㅎㅎ

 

 

하루종일 돌아다녔으니 이제 먹으러..ㅎㅎ

이건 헝가리의 전통요리에요 굴라쉬라고

쇠고기, 양파, 고추, 파프리카 등으로 만든 매운 스프요리에요

헝가리뿐만 아니라 주변국가들에서도 많이 접해볼 수 있는 요리입니다.

여행가기전에 많이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만큼 맛있지는 않았어요,,ㅎㅎ

나름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ㅎㅎ

 

 

이건 기네스 흑맥주입니다!

원래 한국에선 흑맥주 있어도 잘 안마셨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유럽와서 맥주 먹다보면 한국가서 맥주 절대못마신다는데 왜그런지 알겠어요,.,ㅜㅜ 정말 하나같이 너무 맛있어요..


 

 

먹고 나왔으니 이제 다시 열심히 관광객모드!

캐리어끌고 숙소 들어갈땐 몰랐는데 이 돌길바닥이 너무 예쁜것 같아요

정말 제가 생각했던 유럽과 가장 비슷한 모습을 보인 프라하..ㅎㅎㅎㅎ

 

 

걷다가 목말라서 들어간 식료품점에서 발견한 음료수 ㅎㅎㅎ

사먹진 않았지만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ㅎㅎㅎ

이런식으로 유통되어 나오다니 ㅎㅎㅎ 귀엽고 신기했어요~

 

 

위에 음료수는 찍기만 하고 결국 사서 나온건 이거..ㅎㅎ

양도 엄청 많아서 하나사서 친구랑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서 마셨어요~ㅎㅎ

이거 정말 맛있었는대...ㅜㅜㅎㅎ

 

 

드디어 도착한 프라하 구시청사 천문시계

중세시대에는 시간이 중요하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시계를 높은 탑 위에 설치하는게 유행이었다고 해요~

오늘날 프라하의 명물로 손꼽히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시계를 보기위해서 많이 몰려들더라구요

앞에가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절대 시계만 찍을 수 없다는...하

 

 

시계는 상하 2개의 큰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쪽 시계를 칼렌다륨 , 아래쪽을 플라네타륨 이라고 불러요~


칼렌다륨은 천동설의 원리에 따라 해와 달과 천체의 움직임을 묘사하였다고 해요.

일반적으로 1년에 한 바퀴씩 돌면서 연, 월, 일, 시간을 나타내요


아래쪽원은 12개의 계절별 장면들을 묘사하여 제작 당시 보헤미아의 농경생활을 보여준다고 해요


매시 정각이 되면 칼렌다륨 오른쪽 해골 모양이 움직이면서 12사도들이 2개의 창을 통해 천천히 나타났다가 사라져요

이어서 시계 위쪽의 황금색 닭이 나와 울면서 시간을 나타내는 벨을 울려요!

 

 

아직 여행온게 실감나지 않았었는데 이순간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아 내가 여행을 왔구나..싶었어요~

가운데서 이렇게 노래를 하고 다들 그냥 바닥에 앉아서 노래를 듣고 맥주마시고 정말 좋았어요~

 

 

여행하면서 가장 인상적이고 잊지 못할 순간이었어요~

신랑신부가 결혼식을 마치고 이동하던중에 이렇게 길거리 공연하시는 분들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시는데

정말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저녁으로 먹은 꼴레뇨

체코 전퉁 음식으로 우리나라의 족발처럼 돼지무릎뼈를 맥주에 숙성시킨 후 바베큐하여 만든 요리에요

칼로 썰어서 함께 주는 머스터드 소스나 홀스래디쉬소스에 찍어먹으면 되요!ㅎㅎ

정말정말 정말 맛있었어요ㅜㅜ

 

 

맥주도 맛있고..이잔 정말 갖고 싶었는대...ㅜㅜㅎㅎㅎㅎㅎ

정말 프라하는 사랑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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