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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세이셸,레위니옹

인도양의 레위니옹(Reunion)을 아시나요?

허니문에어텔닷컴 2013.05.24 11:29

위니옹은 어떤곳?

 

레위니옹은 3,000m 급의 웅장한 봉우리와 협곡, 세계 5대 활화산 등 스펙타클한 자연경관과 천혜의 생태관광 자원을 자랑하는 인도양의 프랑스령 섬이다.

인도양의 마다가스카르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2,507㎢(서울의 4배, 제주도의 1.3배), 인구는 77만 5천명, 1인당 국민소득은 2만4000달러이다.

수도는 생드니며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상용되며, 주민은 아프리카계 흑인, 인도인, 백인으로 구성된 곳이다.

 

 

 

 

 

1. 위치 

- 아프리카 남동부의 인도양 마다가스카르섬 동쪽에 위치한 프랑스 령이다. 북동쪽 180km 에 모리셔스가 있다.

 

2. 면적

- 2,507㎢(서울의 4배, 제주도의 1.3배), 인구는 77만 5천명, 1인당 국민소득은 2만4000달러이다.

수도는 생드니며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상용되며, 주민은 아프리카계 흑인, 인도인, 백인으로 구성된 곳이다.

 

3. 지형 

- 원뿔 모양의 화산섬으로 하와이와 닮았다. 3개의 큰 산이 있으며 피통 데 네쥬(Piton des Neiges)는 해발 3069m의 높은 고봉이다. 전 국토의 43%가 2010년 유네스코 자연 유산에 등재됐다.

 

4. 기후

- 1년은 무더운 우기(10월~4월)와 서늘한 건기(5월~9월)로 나뉜다.

 

5. 항공편

- 수도인 생드니(Saint - Denis)와 파리, 호주, 태국, 뉴칼레도니아, 세이셸, 마다가스카르, 마요트, 코모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리셔스를 잇는 항공편이 운항되고 있다.

성수기인 4~10월에는 태국 방콕과 레위니옹간을 국적기 에어오스트랄 항공이 운한한다.

 

우리나라에서 갈때

- 인천-방콕-레위니옹

- 인천-홍콩(또는 상해)-모리셔스-레위니옹

- 인천-두바이-세이셸- 레위니옹 

- 인천-두바이-모리셔스-레위니옹

 

6. 주요산업

- 제당업이 발달해 있으며 럼주도 프랑스에 수출한다. 바닐라, 잎담배, 제라늄도 주요 수출품이다.

 

7. 주요관광

- 세계 5대 활화산투어를 할 수 있고, 트레킹 및 35km 해변가를 따라 발달한 해양 스포츠 등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와 인도양의 다문화 체험과 유네스코 유산 탐방도 추천한다. (연 평균 외국인 관광객은 약 40만명)

 

8. 역사

- 1513년 포르투갈 의 항해자 페드루 마스카레나스에 의해 발견됐다. 한때 네덜란드 지배하에 있었으나, 1643년 프랑스가 점령하여 당시까지 마스카레나스섬이라고 불리던 것을 부르봉 섬으로 이름을 바꿨다. 프랑스 공화국 수립 후 인 1793년 레위니옹섬으로 개칭하였다. 1735년 모리셔스의 지배하에 있다가 1810년-1815년 영국에 의해 점령됐다. 그 뒤 다시 프랑스 식민지가 됐다. 레위니옹 주민들은 노예제도로 인해 차별을 받았지만 1870년 프랑스 시민권을 받아 선거 제도 등에서 차별을 받지 않게 됐다. 1946년부터 프랑스령이 돼 프랑스 국민의회에 3명의 의원, 상원에 2명을 보내고 있다.  

 

 

 

 

 

 

 

 

 

'가장 비밀스러운 프렌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

레위니옹의 특징과 매력은 GREEN, BLUE, RED, 세가지 컬러로 대변할 수 있다.

 

GREEN

레위니옹 국토의 43%는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이유는 3000m가 넘는 봉우리에 펼쳐진 푸른 녹음과 희귀 토종 식물군때문이다. 레위니옹 사람들은 천혜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하여 녹색 성장과 발전을 중요 시 한다.

 

BLUE

푸른 인도양에 우뚝 솟은 레위니옹 섬은 30km에 달하는 해변을 가지고 있으며, 바다에는 고래와 돌고래, 상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한다다. 바다와 맞닿은 청정 하늘은 눈부신 파란빛으로 빛나는 곳이기도 하다.

 

RED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5대 화산 중 하나가 바로 레위니옹의 피통 드라 푸흐네즈(Piton de la Fournaise)이다. 2년에 한번씩 화산이 분출하는 장관을 직접 볼 수 있으며, 평상시에는 분출하지 않는 안전한 화산이다. 또 레드는 레위니옹의 혈통을 대변하기도 한다. 유럽의 혈통과 마다가스카르 혈통, 크레올-레위니옹 혈통 등 레위니옹은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지내는 곳이다.

 

 

 

 

 

 

 

 

 

 

 

 

자료 출처 : 레위니옹 관광청 한국사무소

 

 

예약 문의 : 02-516-6226

www.honeymoonair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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