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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유럽

[유럽]한눈에 보는 이탈리아(Italy)

거품없는여행 ....최저가허니문 허니문에어텔닷컴 2013. 1. 19. 11:31

이탈리아(Italy)

 

 

이탈리아의 정식 명칭은 이탈리아 공화국(Italian Republic)이다. 장화 모양의 반도와 시칠리아, 사르데냐 두 섬으로 구성된 나라로 북쪽으로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접하고 있으며 지중해 중앙에 위치하여 유럽의 여러 나라 중에서도 지중해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 주고 있다. 국토 면적은 301,340로 한반도의 약 1.4배이며 인구는 약 61백만 명(2011년 기준)으로, 이탈리아 전체 인구의 약 90%가 로마 가톨릭을 믿는다. 공식 언어로 이탈리아어를 사용하지만 북부에는 프랑스어나 독일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오랜 역사와 풍요로운 유물, 뛰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보유 세계 1위를 자랑하고 있다.

 

 

 

 

 

 

 

- 여행 정보 -

 

 

여행최적기

4~6월과 9~10월은 여행객이 많지 않고 활동하기 좋은 날씨라 여행하기 가장 좋은 때다.

 

 

 

 

- 쇼핑정보 - 

 

이탈리아 특유의 감각적인 소품이나 의류 등이 유명하다. 가죽, 유리, 도자기 제품도 특화되어 있어 지역마다 독특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의류: 피렌체의 가죽 제품은 좋은 질과 미려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베네치아는 레이스 제품이 유명하다. 특히 밀라노는 파리와 비견될 만한 패션의 도시다. 고급 브랜드에서 작은 부티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점이 모여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옷을 구할 수 있다. 세일기간을 이용해도 좋다. 이탈리아어로 바겐세일은 '살디(Saldi)'. 이탈리아는 6월 말에서 8월 중순까지 한 번, 1월 초에서 2월 말까지 한 번, 2회 세일을 실시한다. 최고급 브랜드 중에는 세일을 하지 않는 방침을 고수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상점이 30~90%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한다.식재료: 이탈리아는 식문화를 중요시하는 나라인만큼 다양한 식재료를 볼 수 있다. 각종 파스타와 소스, 다양한 치즈, 원두커피, 와인 등 한국까지 가져와도 괜찮은 것들이 많다. 품질이 좋은 것은 물론 포장지나 용기가 예뻐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 음식정보 -

여행자가 많은 도시인만큼 다양한 종류의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다. 로마 중심가에 한인식당도 자리한다.

 

 

 

 

 

 

 

 

- 교통정보-

 

철도

유럽 각지에서 로마로 이동할 때 편리한 교통수단은 열차다. 대부분의 국제 열차가 발착하는 기차역은 테르미니(Termini)역이다. 국제선과 국내선 열차를 비롯해 지하철 A, B선까지 지나는 역이라 로마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티부르티나(Tiburtina)역은 밀라노와 베네치아 등에서 발착하는 야간열차가 서는 곳이다. 유로라인 버스 정류장도 바로 이 역 앞에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다. 지하철 B선으로 시내와 연결된다.

 

버스

이탈리아 전 지역에서 버스를 이용해 로마로 들어갈 수 있다. 대부분의 버스는 테르미니(Termini)역이나 티부르티나(Tiburtina)역으로 도착한다.

 

 

 

 

 

 

 

- 관광 도시 -

 

로마 (Roma)

로마는 이탈리아의 수도로 인구 약 282만명(2005)으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고대 로마로부터 계속되는 2500년의 역사와 그 화려한 문화와 아름다움에서 영원의 수도라고 불리고 있다..

또 로마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여행자가 모이는 관광도시이기도 하고 항공편의 주요 터미널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 공항(이탈리아에서는 다른 이름 피우미치노 공항 Fiumicino Aeroporto 이 일반적), 유럽 및 국내선이 발착하는 체피노 공항(Aeroporto di Roma Ciampino)이 있다.

열차로의 입구는 테르미니역(Stazione Termini)이 있는데 유럽 최대급의 역이기도 합니다. 구 내는 근래에 개장되어 지하에는 쇼핑몰이 생겨 여행자가의 좋은 쇼핑 코스의 하나가 되었다.

 

 

피렌체 (Firenze)

피렌체는 토스카나주에 위치 인구 약 35만명이 살고 있다.

꽃의 도시피렌체는 지금도 르네상스의 화려한 분위기가 남아있고 르네상스를 개화시킨 메디치가의 문장(백합꽃과 환약을 가는 곳마다 볼 수 있다. 중세부터 르네상스기에 걸쳐 피렌체는 유럽의 상업, 금융의 중심지 중 하나로 문화의 중심지로서도 번영하여 현재에도 미술, 건축의 걸작이 많이 남아 있다.

 

도시에는 아름다운 아르노 강이 동서쪽으로 흘러 정취가 넘쳐난다. 북쪽은 도시의 중심지이고 아름다운 쿠포라의 두오모와 죠트의 종꽃, 시청사에 있는 베키오궁, 봇티체리의 작품으로 익숙한 우피치 미술관, 메디치가 연고의 산 로렌죠교회, 미켈란젤로도 잤다는 산타 크로체 교회, 산타 마리아 노베라 교회가 있다. 아르노강 남쪽에는 광대한 보볼리 정원을 가진 피띠 궁전(바라티나 미술관), 산타 스피릿 교회, 피렌체 거리를 일망할 수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 등이 가득하다.

 

 

 

 

 

 

 

밀라노(Milano)

이탈리아의 제2의 도시인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에 속해 있고 인구는 약 130만명.

중세 후기와 르네상스 시대에 비스콘티가와 스폴차가라고 하는 두 히로타카족에 의해서 통치되었고 지금도 스포르트스코성은 밀라노에서도 유명한 관광지로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밀라노는 르네상스의 시대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20년동안 체재한 것에서도 유명하고 현재에도 그가 그린 세기의 대걸작 최후의 만찬은 근래 책이나 영화 다비치 코드에서도 다루어져 관광객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베네치아(Venezia)

베네치아는 아드리아해의 심장부 베네치아 항구로 된라구나의 위에 건축되었다. 운하가 양쪽으로 흘러 물의 도시가 되었다.

 

베네치아 중심을 대운하 카날 그랑데Canal Grande)」가 흐르고 있다. 베네치아는 운하의 도시이며 본토 전체가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차는 섬내로 들어갈 수 없고 교통기간은 바포렛트Vaporetto라는 수상버스, 모토스카피Motoscafi라는 수상택시로의 이동으로 되어 있다. 곤돌라라고 불리는 손으로 젖는 배가 유명하지만 현재는 거의 관광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운하에는 크고 작은 무수의 다리가 걸쳐있고 지상에는 좁은 도로가 미로처럼 되어 있고 여행객을 매료하는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폴리 (Napoli)

유명한 속담에 나폴리를 보고 난 후 죽자.Vedi Napoli, e poi muori)라라는 말이 있듯이 나폴리는 풍경이 멋진 아름다운 토지로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바다에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 온난한 기후와 밝은 사람들, 그리고 맛있는 식사···세계에 알려진 이탈리아의 이미지는 여기 나폴리에서 나온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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